종교인들의 화합과 친교 마당인 제19회 대한민국종교축제가 19일 충북 괴산 세계유기농산업 엑스포 현장에서 열린다.
‘생명 함께 심는 행복의 씨앗’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김희중(주교회의 의장 교회 일치와 종교간 대화위원회 위원장) 대주교를 비롯한 국내 7대 종교 지도자들의 사과농원 방문 생명콘서트 종교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유기농 산업 엑스포 현장에서 열려 종교인들과 지역 농민들이 한데 어울려 축제를 즐길 수 있다. 참가 문의: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02-720-8776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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