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명례성지(담당 이제민 신부)는 19일 오전 10시 30분 경남 밀양 명례성지에서 ‘제5회 명례성지 심포지엄-한국교회의 방향 이를 위한 영성’을 연다.
△현대사회에 던지는 교회의 메시지(강우일 주교 제주교구장) △잠자는 의식에서 깨어난 의식으로(배형진 신부 말씀의 선교수도회) 등 주제 발표가 진행된다. 논평은 호인수(인천교구 부개동본당 주임)ㆍ김정용(광주가대) 신부가 맡았다. 문의 : 055-391-1205
백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