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그리스도사상연구소와 새천년복음화연구소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한국 방문과 한국 교회의 과업’을 주제로 학술회의를 공동개최한다.
곽승룡(대전가톨릭대 총장) 신부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메시지와 청소년 사목의 방향’ 황종열(대구가톨릭대 교수) 박사가 ‘프란치스코 교황의 사회적 토착화와 한국교회의 응답’을 주제로 발표한다. 현정수(수원교구 비산동본당 주임) 신부 김용은(살레시오수녀회 영성의 집 원장) 수녀 박동호(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신부 김혜경(대구가톨릭대 교수) 박사가 논평한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