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0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안동 평협 순교자 현양 성가 발표회 열고 순교자 정신 기려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안동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이한양)는 3일 안동 가톨릭상지대학교에서 ‘순교자 현양 성가 발표회’를 열고 목숨을 바쳐 신앙을 증거한 한국 순교성인들의 삶과 정신을 기렸다. 15개 팀 6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성가 합창 이외에도 연극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꾸려졌다. 특히 교구 평협 상임위원 10명은 문경 출신 복자 박상근(마티아 1837~1867) 순교 사극을 선보였다. 복자 박상근은 병인박해 프랑스 선교사 칼래 신부를 숨겨주다 발각돼 교수형으로 숨졌다. 성가 발표회 후 파견 미사를 주례한 교구장 권혁주 주교는 “순교 믿음은 내가 믿는 하느님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라면서 “일상을 이러한 자신감으로 산다면 순교 믿음을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정장훈 명예기자 ▲ 안동교구 순교자 현양 성가발표회에 참가한 한 본당이 율동과 함께 성가를 부르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5-09-20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20

1테살 5장 15절
아무도 다른 이에게 악을 악으로 갚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서로에게 좋고 또 모든 사람에게 좋은 것을 늘 추구하십시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