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천년복음화학교(교장 정치우) 1ㆍ5단계 수료생들이 3일 서울 새남터성지에서 열린 복음화학교 졸업 피정에서 ‘답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수료생들은 가정과 직장 본당 소속 단체에서 어떻게 답게 살아갈 것인지 다짐한 내용을 파견 미사 중 봉헌했다.
정치우(안드레아) 교장은 “가장 인간답게 사는 것이 바로 하느님 자녀답게 사는 것”이라며 “그리스도인답게 살 것을 다짐하면서 용기를 갖고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자”고 당부했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