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합창단(담당 박요셉 신부 단장 정세길)이 9일 수원 율전동성당에서 창단연주회를 열었다.
수원교구합창단은 2014년 18명 단원으로 창단됐다. 합창단은 교구 주요 행사에 참여해 성가 봉사를 하고 지역민을 위한 공연도 하며 가톨릭 전례음악 발전과 보급에 힘쓰고 있다. 현재 56명이 활동하고 있다.
임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