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복지관이 가을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마련한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24일 오전 10시 복지관에서 개관 15주년 기념미사 및 사랑나눔 큰잔치를 연다. 비전 선포식과 먹거리 장터 사랑나눔 바자 노래자랑 등 행사가 열린다.
경남 진해장애인복지관도 30일 오전 11시 복지관에서 제3회 바지랑대 나눔축제를 연다. 수화ㆍ댄스ㆍ음악 공연에 이어 생필품 장터한마당 사랑의 먹거리 장터 등 복지관 앞마당을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만든다.
서초구립 한우리정보문화센터는 11월 7일 오전 9시 30분 센터에서 제3회 장애인식 퀴즈대회 ‘초등학생 도전 골든벨’을 개최한다.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120명이 참가하는 대회를 통해 장애인식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모한다. 초등생 4~6학년 대상으로 30일까지 참가자를 신청받고 있다.
이정훈 기자 sjunder@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