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을 이용해 국토 대장정에 나선 가톨릭대학교 학생들이 7월30일 최종 목적지인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에 도착 모자를 창공에 날리며 완주를 기뻐하고 있다. 성심교정 개교 40주년을 기념해 재학생 40명으로 결성된 국토 대장정팀은 7월16일 경북 포항을 출발해 15일간 약 320km를 걸었다. 사진제공=가톨릭대 홍보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