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대사동본당(주임 김기룡 신부) 중고등부 학생과 교사 봉사자 등 50여명이 6일 대천 갈매못성지에서 2박3일간의 도보 성지순례를 마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들은 내가 만난 그분 을 주제로 청양 다락골 줄무덤에서 대천 갈매못 성지까지 50여km를 걸으며 순교자들의 삶을 되새기고 교회와 이웃에 봉사할 것을 다짐했다. 대전=김한종 명예기자 khj1717@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