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생활」 창간 25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11월 3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작은형제회 수도원 성당에서 ‘한국적 영성을 찾아서’를 주제로 열린다. 심포지엄은 △순교영성(강석진 신부) △토착화 영성(김승혜 수녀) △한국의 영성가(오민환 실장) 주제 논문 발표와 종합논평 등으로 진행된다.
1990년 창간된 「영성생활」은 여자수도회 장상연합회 후원으로 사랑의 씨튼 수녀회가 맡아 그리스도교 신앙의 토착화와 영성 심화를 목표로 연 2회 발행하는 잡지다.
이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