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너의 의미 의 한 장면.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 제공
(재)서울가톨릭청소년회 산하 서울시립보라매청소년수련관(관장 권준근)은 10월 24일 수련관에서 청소년 자살예방 창작 뮤지컬 ‘너의 의미’ 사진 를 공연했다.
뮤지컬 ‘너의 의미’는 청소년들이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극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이다. 수련관은 지난 2월 제9회 생명의 신비상 활동부문 장려상 수상을 기념해 청소년들의 자살 예방을 위한 뮤지컬 제작을 지원했다.
권준근(요한 보스코)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과 교사를 위한 생명 관련 교육 뮤지컬 등을 제공하겠다”며 “적극적으로 청소년 자살 예방을 도와 교회가 지향하는 생명 존중의 참 의미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