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열린 광주대교구 농성동본당(주임 유창훈 신부) 설립 40주년 본당의 날 행사에서 신자 400여 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성동본당은 이날 전남 담양 천주교공원묘원에서 설립 40주년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고 이태석(1962~2010) 신부 묘소를 찾았다. 이후 이들은 담양중학교에서 레크리에이션과 장기자랑으로 친교와 화합을 이뤘다. 장재학 명예기자 bio2583@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