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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성 김대건 한인 성당 공동체 50년사」가 최근 발간됐다.
대전교구 내포교회사연구소가 펴낸 50년사는 한국인의 브라질 이민과 신앙공동체 탄생 공동체 형성(1965∼1971) 한인 본당 승격(1972∼1988) 본당 공동체의 성장(1989∼2003) 새 성전에서 지낸 나날들(2004∼2010) 현재와 새로운 미래(2011∼) 등 6개 장으로 나눠 시기별로 공동체 역사를 훑었다. (비매품/내포교회사연구소)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