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가톨릭경제인협의회 회원들은 6~7일 경기 파주 민족화해센터에서 피정을 갖고 남북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활동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다.
이번 피정은 ‘분단 70년-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하여’를 주제로 한 이은형(민족화해센터장) 신부의 강의와 이기헌(의정부교구장) 주교가 주례한 미사 임원회의 등으로 이어졌다.
한편 경제인협의회는 12월 12일 오후 3시 30분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자랑스러운 가톨릭 경제인상’ 시상식을 열기로 했다. 올 한 해 동안 평화신문 연재된 ‘나의 신앙 나의 기업’에 소개된 신자 경제인들 가운데에서 올해 경제인상 후보를 선정하기로 했다.
임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