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부산교구 울산대리구가 개최한 ‘대리구장과 함께 걷는 양업길 순례’ 행사에서 울산대리구장 권지호 신부와 사제단 신자 등 230여 명이 줄지어 걷고 있다. 이날 신자들은 울산 언양성당에서 봉헌한 미사를 시작으로 순례길을 걸었다.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