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방송 TV 특집 다큐 ‘…아시아에 희망을 심다’ 27일 첫 방송
▲ 캄보디아 예수회 미션 직업 장애인직업기술학교 봉제 프로덕션 직원이 원단을 작업하는 장면.
‘받는 교회’에서 ‘나누는 교회’로 성장한 한국 천주교회. 6·25 전쟁 직후 한국에 도움의 손길을 뻗은 외국인 선교사들처럼 아시아 곳곳에서 가난한 이들과의 연대를 실천하는 한국 교회의 사람들이 있다.
평화방송 TV(SKY 평화 174)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지원으로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 ‘글로벌 나눔 프로젝트 아시아에 희망을 심다’ 5부작으로 이들의 삶을 조명한다.
△1부 장애인의 가슴에 꿈을 심다(캄보디아 예수회) △2부 가난을 넘어 희망으로(캄보디아 한국외방선교회) △3부 대자연에 부는 교육의 바람(몽골 살레시오수녀회) △사랑으로 치유된 행복(필리핀 요셉의원) △5부 더불어 사는 세상(종합 편) 등에서 가난한 나라 사람들과 함께 살며 자립을 돕는 교회 일꾼들의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형제애적 삶을 돌아본다. 27일 1부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한 회씩 방영된다.
※방송 일시 : 본방송 금요일 오후 9시 재방송 토요일 오후 2시ㆍ월요일 오후 2시ㆍ화요일 오후 9시ㆍ목요일 오전 9시
백슬기 기자 jdarc@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