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30일 오후 2시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회칙 「찬미받으소서」에 비추어 본 21세기 한국 사회에서의 통합 생태’를 주제로 정기 세미나를 연다.
△생태위기와 공동체 해체 시대 「찬미받으소서」가 주는 울림에 대하여(서울햇빛발전협동조합 박승옥 이사장) △한국 사회 ‘노동’의 불편한 진실(성공회대 노동대학 하종강 교수) △복음서로서 창조세계(호남신학대 최광선 목사) △‘통합 생태’를 향한 교회의 노력(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장 박동호 신부)을 주제로 한 발표와 질의응답으로 진행된다.
임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