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인계동본당(주임 최인각 신부)은 22일 저녁 7시 30분 수원 팔달구 인계동성당에서 ‘시민을 위한 성탄 선물-명사특강’을 개최한다.
본당은 신자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시민을 특강에 초대한다. 서울대교구 정의채 몬시뇰이 ‘급변하는 시대 흐름 속에서 우리의 사명’을 주제로 강의한다.
최인각 신부는 “신자들뿐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함께 성탄의 기쁨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강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임영선 기자 hellomrl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