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가톨릭센터(관장 경훈모 신부)는 27일 오후 3시 센터 내 가톨릭소극장에서 생활성가 송년음악회 ‘친구’를 연다.
이날 공연에는 부산지역에서 활동 중인 생활성가 가수 아침ㆍ늘 함께ㆍR.O.Dㆍ그 소리ㆍ솔 브릿지 등이 출연해 찬미의 무대를 꾸민다. 입장료는 무료. 문의 : 051-462-1870
백슬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