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감 영성의 집
인보성체수도회(총봉사자 김주희 수녀)는 18일 용인수도원에서 수원교구 문희종 주교 주례로 ‘새감 영성의 집’ 축복 미사를 봉헌했다.
새감 영성의 집은 피정의 집으로 건축면적 922.31㎡ 2층 규모로 경당과 강의실 숙소를 갖추고 있다. 2009년 건립한 수련원을 고쳐 지었다. ‘새감’은 수도회 설립자 윤을수(1907~1971) 신부의 호다.
올해 설립 60주년을 맞은 인보성체수도회는 “성체의 뜻은 인보(이웃사랑)다”라는 윤을수 신부의 가르침에 따라 국내외에서 다양한 사도직을 수행하고 있다. 회원은 400여 명이다.
성기화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