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민락본당(주임=심원택 신부)은 지난 7월 19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방학동안 광안리 해수욕장 청소를 하고 있다.
본당 신자들과 초·중·고등부 주일학교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매일 저녁 8~9시 백사장과 테마 공원 인도 등을 청소하며 지역사회 환경보전에 이바지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의 봉사정신을 함양하는 기회로 삼고 있다.
한편 부산교구 평협(회장=이정우 지도=이홍기 몬시뇰) 2지구회장단도 8월 1일 새벽 6시 다대포매립지에서 해수욕장 청소에 나섰다.
최홍국 기자 ho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