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목3동본당(주임 최부식 신부)은 12월 29일 구역 내 목2ㆍ3동과 등촌2동 주민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을 각 500만 원씩 전달했다. 성금은 성탄절에 성당 마당에서 열린 바자 수익금과 본당 기금을 보태 마련했다.
목3동본당은 지난해 9월에도 바자 수익금 2000만 원을 양천ㆍ강서구청에 각각 1000만 원씩 전달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이웃을 도운 바 있다.
오세택 기자 sebastiano@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