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목3동본당(주임 최부식 신부)은 지난해 12월 25일 예수 성탄대축일을 맞아 개최한 ‘이웃돕기 성탄 대바자’ 수익금 1500만원을 12월 29일 목2동 목3동 등촌2동 주민센터에 각각 500만원씩 전달했다.
목3동본당을 대표해 수익금을 전달한 김춘엽(베드로) 사목회 총회장은 “신자 비신자 무관하게 관내 형편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수익금이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목3동본당은 2014년 10월에도 바자 수익금 2000만원을 양천구청과 강서구청에 각각 1000만원씩 기탁해 독거노인 등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