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회장 박영조 지도 김학록 신부)는 7월24일부터 이틀간 경북 문경시 문경읍 새재모텔 회의실에서 하계연수 및 임시총회를 열고 농민 및 노인사목 활성화에 매진키로 했다.
교구평협은 갈수록 고령화하고 있는 농촌 교구의 지역적 특성을 감안 이같이 결의하고 노인사목 일환으로 어르신을 위한 게이트볼 대회(10월) 등을 개최키로 했다.
교구장 권혁주 주교는 파견미사 강론에서 한국 평협이 아름다운 가정 아름다운 세상 을 주제로 가정살리기운동을 전개하는 것을 감안 교구 사목방향과 접목시킨 실천방안을 마련해 나가자 면서 가정 특히 어르신 사목에 중점을 두고 농촌 농민을 살리는 구체적 사목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안동=정장훈 명예기자 hoon2275@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