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내 청년성서 가족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교구 청소년사목국(국장 한태호 신부)은 1일 오후 2시 성남동 대철회관에서 첫 청년성서 만남의 잔치를 마련한다.
이날 잔치에는 지난 7월초 실시된 제1차 창세기연수 수료자 46명을 비롯해 각 본당과 대학에서 성서그룹 봉사를 하고 있는 봉사자 등 교구내 청년 성서가족들이 참가 말씀을 통한 하느님 사랑 체험을 나누고 말씀의 봉사자 역할을 다짐하게 된다.
청소년사목국은 창세기 연수 수료자들이 성서그룹 말씀의 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도록 그룹봉사자 재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문의:042-623-7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