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제5지구 전교대학(학장 김정남 신부) 제1기 수료식이 7월31일 서울 신내동성당에서 열려 서울대교구를 비롯해 수원·청주·의정부교구 등 4개 교구 21개 본당 신자 35명이 수료했다.
7주 교육기간 동안 성서공부 9시간 전교실습 4차례를 교육한 이들 수료자들은 본당에서 전교 봉사자로 활동하게 된다.
서울 제5지구 전교대학 총무 이관희(필립보)씨는 전 수료자들이 직접 거리 현장에서 전교를 하면서 신앙의 기쁨과 평화를 체험했을 것 이라며 전교학교에서 키운 선교의 열정을 삶의 자리에서 꽃피우길 바란다 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