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림동본당(주임 원종현 신부)과 그리스도 수도회가 운영하는 늘 푸른 자활의 집(원장 장원용 신부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행려인 자활기관) 축구단원들이 7월25일 서울 응암동 소년의 집 운동장에서 친선 축구경기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림동본당은 경기 후 성금 100만원을 자활의 집에 전달했으며 자활의 집과 친선 축구경기를 지속적으로 열기로 했다. 남정률 기자 njyul@pbc.co.kr 사진제공=늘 푸른 자활의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