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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하느님은 없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은 계신다고
말하였습니다
사람들은 하느님을 믿지 않았고
하느님 말씀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을 믿었고
하느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보십시오
지금 나는 죽어서
하느님이 계신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느님을 믿지 않았던 사람들은
지금 죽어서 하느님은 없다고 하는
그 땅속에 있습니다
글과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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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15
시편 119장 114절
당신은 저의 피신처, 저의 방패 저는 당신 말씀에 희망을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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