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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시와 그림] 나의 병(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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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내 몸을 진찰한
의사가 말했습니다
“지금 입원해야 하겠습니다
병이 아주 깊었습니다”
나는 불안하여 물었습니다
“무슨 병입니까? 암입니까?”
그러자 의사가 대답했습니다
“욕심이란 병, 거짓이란 병
남을 속이고 미워하는 병이 가득합니다”
그리고 말했습니다
“이 병은 어떤 약이나 수술로도
고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냥 두면
틀림없이 지옥으로 가서
영원히 고칠 수가 없습니다”
글과 그림=김용해(요한) 시인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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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4. 2
호세 10장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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