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리지 엔카운터(ME) 한국협의회는 16일부터 이틀간 광주에서 교구 대표팀 간담회를 갖고 재정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구 ME들에 대한 지원 활동을 해나가기로 했다. 광주 ME가 주관한 이번 간담회에서 교구 대표들은 또 교구마다 다소 차이가 있지만 주말 참가자 및 사도직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본당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