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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정성을 들여 만든 부침개와 굴비, 나물 등이 차례상에 푸짐하게 올라가 있다.
루카 복음 ‘되찾은 아들의 비유’(15,11-32)에서 아버지는 죽은 줄 알았던 작은아들이 돌아오자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베푼다. 하느님께서는 회개할 필요가 없는 의인 아흔아홉보다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하신다. 주님께 감사하고 가족 간에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명절이 됐으면 한다. 이힘 기자
lensman@p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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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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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4
시편 48장 2절
우리 하느님의 도성,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이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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