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장애인 가족의 고통 위에 세워진 평신도 단체인 한국 믿음과 빛 공동체 (회장 김은주 젬마)은 17~18일 청주교구 보은본당 교육관에서 예수님과 친구되기 를 주제로 2004 여름 캠프를 갖는다.
프랑스 출신 평신도 쟌 바니예가 1964년 라르쉬( 노아의 방주 라는 뜻) 공동체를 기초로 창설한 믿음과 빛 공동체는 지난 87년 11월 국내에 도입돼 현재 서울·광주대교구와 부산·청주교구 등 4개 교구에 6개 공동체가 결성돼 있으며 김상수(청주교구 교육국장) 신부가 영성 지도를 맡고 있다. 문의 : 061-279-4879 한국 믿음과 빛 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