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청파동 본당(주임=장강택 신부) 새성당 축복식이 6월 27일 오전 10시 30분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거행됐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 적벽돌 외장으로 지어진 새성당은 대지면적 약 292평 건축면적 약 172평 연면적 약 669평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를 보이고 있으며 대성당 교리실 회의실 만남의 방 지하강당 등을 갖추고 있다.
총 공사비는 비품을 포함 41억원이 소요됐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