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자양2동본당(주임 김형수 신부)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는 20일 성당에서 1000차 주회 기념식을 가졌다.
1985년 5월 설립된 자양2동본당 빈첸시오회는 △홀몸노인을 비롯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 생활비 및 중·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가톨릭 사회복지단체 후원회비 매달 지원 및 노력 봉사 △환자 기도방문 및 연도 봉사 등을 통해 소외된 이들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회원은 15명이며 직접 활동에 참여하지는 않지만 기금 후원으로 뜻을 함께 하는 명예회원은 100여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