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회 서울이사회 자양2동 협의회(회장=류민상)는 6월 20일 자양2동성당 지하강당에서 협의회 활동.명예회원과 본당 사목회 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000차 주회를 개최했다.
1985년 5월 창립된 협의회는 지난 20년간 독거노인 등 20여세대에 매월 생활비를 지원해 왔으며 불우가정 중고등학생에게 학자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또 수시로 불우가정에 의료비를 지원하고 연 8∼9회 가톨릭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노력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협의회에는 활동회원 15명과 명예회원 100여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