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가톨릭정보
뉴스
메일
갤러리
자료실
게시판
클럽
MY
로그인
ENGLISH
성경
성경쓰기
가톨릭 뉴스
소리광장
가톨릭 성인
성지/사적지
가톨릭 성가
생활성가
매일미사
성무일도
사목수첩
기도문
가톨릭 교리서
교리서 요약편
바티칸공의회문헌
교회 법전
7성사
가톨릭 사전
전국주보
본당정보
자료실
게시판
가톨릭 갤러리
가톨릭 주소록
상단 메뉴 열기
2025년 4월 4일
전체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교구/주교회의
교구/주교회의
닫기
검색창 열기
메인메뉴
전체뉴스
교구/주교회의
본당/공동체
교황청/해외교회
기관/단체
사람과사회
기획특집
사목/복음/말씀
생명/생활/문화
사진/그림
가톨릭미디어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형에 처했지만, 하느님께선 예수님을 사흘 만에 일으키셔서 우리에게 나타나게 하셨다. 우리도 사도들처럼 예수님 부활의 증인이 되어 기쁨을 전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다.
“이날은 주님이 마련하신 날, 이날을 기뻐하며 즐거워하세!”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04-12
관련뉴스
해당 카테고리 뉴스
[묵상시와 그림] 축복
[묵상시와 그림] 나의 텃밭
[묵상시와 그림] 큰집
[묵상시와 그림] 쓸쓸함
[묵상시와 그림] 작아지는 사람
[묵상시와 그림] 둥글게 사는 세상
[묵상시와 그림] 삶이란?
[묵상시와 그림] 오늘
[묵상시와 그림]지나고 나니
[묵상시와 그림] 사랑이란 꽃
전체보기
말씀사탕
2025. 4. 4
1요한 1장 9절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그분은 성실하시고 의로우신 분이시므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해 주십니다.
많이 조회한 뉴스
1
[묵상시와 그림] 축복
2
[묵상시와 그림] 나의 텃밭
최근 등록된 뉴스
[묵상시와 그림] 축복
[묵상시와 그림] 나의 텃밭
[묵상시와 그림] 큰집
QUICK MENU
서울대교구청 전화번호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움방
전체보기
운영자에게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등록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