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예수회(회장 박성구 신부)는 19일 경기도 가평 현리 작은예수회 마을에서 2005 작은예수회 송년감사제 를 열고 고통받는 이들과 더불어 예수님 삶을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율동과 공연 차동엽 신부의 특별강론 감사미사 순서로 진행됐고 신상옥과 작은예수 음악단 송승환과 난타공연팀 작은예수 연예인 봉사단 등이 함께해 열기를 북돋웠다.
박성구 신부는 강론을 통해 전국 15만 작은 예수회 회원들이 지난 1년동안 보여준 사랑과 정성에 감사드린다 면서 항상 감사하고 사랑하며 찬미를 드릴 수 있는 삶을 살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진경선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