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구는 25일 오후 7시 가톨릭센터 소극장에서 클래식 스토리(Classic Story) 라는 주제로 클래식 향연의 밤을 마련한다. 바리톤 조현수 베이스 이연기 소프라노 신용희 소프라노 최금화씨 등이 출연한다.
이 공연은 부산교구가 문화를 통한 복음화를 표어로 내걸고 분기마다 여는 아름다운 세상 공연 32번째 무대다. 매회 부산 시민을 초청해 무료로 여는 아름다운 세상 공연은 지역민과 문화로 대화하는 가톨릭의 대표적 정기공연으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