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범물본당(주임 이판석 신부)은 11월 20일 본당 청년과 비신자 청년들이 함께 한 가운데 ‘청년찬미콘서트’를 열었다. 청년들의 꿈과 소망을 나눈 이번 축제는 본당 청년밴드 ‘주찾사’ 공연을 시작으로 교사회 율동찬양 친교의 시간 청년성서모임 ‘빠스카’와 함께하는 찬양미사로 마무리됐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