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요양시설인 전의 요셉의 집(원장 마숙자 수녀)과 노인요양전문시설인 성요셉치매센터(원장 김영환 수녀)로 구성된 대전교구 요셉의 마을은 3일 연기군 전의면 원성리 전의 요셉의 집에서 봉사자 첫 피정을 실시했다.
80여명의 봉사자들이 참석한 피정에서 사회사목국 차장 나봉균 신부는 사랑과 나눔 을 주제로 한 강의에서 봉사는 그 자체가 아름다움이고 하느님께 드리는 우리의 선물 이라며 봉사자들의 활동을 격려하고 하느님과 두터운 친분관계를 계속 쌓아가 달라고 당부했다. 전의=김한종 명예기자 khj1717@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