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대교구 창동본당(주임 오기오 신부) 소화데레사 성가단 제 3회 정기연주회 에서 오정숙(베로니까)씨를 비롯한 성가대 단원들이 성가로 주님을 찬미하고 있다. 삼위일체 대축일을 하루 앞두고 축제 형식으로 치러진 이날 연주회에는 지구 및 본당 신자 300여명이 함께했다.
오기오 신부는 전례에서 성가대의 역할과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며 연주회가 온전히 하느님께 봉헌돼 본당 성가대 발전을 위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