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성 미카엘 성당(주임=박상호 신부) 봉헌식이 교구장 이문희 대주교 주례로 6월 13일 오후 2시 대구 달서구 파산동 108-5 현지에서 열린다.
성 미카엘 성당은 대지 195.65평에 연건평 234.76평 규모의 지상 2층 철골 구조로 건립됐으며 성당 사무실 교리실 등이 들어서 있다.
지난해 8월 21일 설립된 성 미카엘 본당은 대구 파산동 파호동 전 지역과 다사지역 일부를 관할하고 있으며 360세대 1000여명의 신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