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강대 류장선 총장신부(왼쪽에서 3번째) 박홍 이사장 재학생과 동문대표 등이 5월 29일 제1회 서강 문화축제가 열리는 교정에서 2004 신입생 타임캡슐 을 땅에 묻고 있다. 25년 후에 개봉할 타입캡슐에는 재학생을 대상으로 공모한 독후감 강의실 좌석표 연습장 등이 들어있다. 서강대는 이날 동문들을 초청 환영식과 서강가족 한마당 잔치를 열어 선후배간 화합을 다졌다. 김원철 기자 wckim@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