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제3대리구(주교대리=이성우 신부)는 5월 29일 오후 3시30분 주교대리본당인 월성성당에서 환우들을 위한 미사를 봉헌하고 병자성사를 가졌다.
300여명의 환우들이 참례한 이날 미사에서 이성우 신부는 강론을 통해 『예수님께서 어머니에게 면류관을 주신 것 처럼 똑같은 면류관을 병자들에게 주시길 기도한다』며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는 분명 치유의 은총을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