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8일
사진/그림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묵상] 존엄한 인간의 삶을 위해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인권을 존중하고 신장하는 것은 복음의 요구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선 여전히 인간의 존엄성이 무시되고 짓밟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교회가 세상을 향해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하느님의 모습으로 창조된 존엄한 인간이 그에 맞갖은 삶을 살도록 끊임없이 보살피기 위해서다. 대림 제2주일은 ‘인권 주일’이면서 ‘사회교리 주간’이다.

이힘 기자 lensman@cpbc.co.kr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17-12-06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7. 18

1테살 5장 18절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뜻입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