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구 군산 팔마본당(주임 정태현 신부)은 오는 6월27일을 본당 선교의 날 로 정하고 새신자·쉬는 신자 찾기 500명을 목표로 대대적 선교운동을 펼치기로 했다.
팔마본당은 선교 운동에 앞서 본당 신자들을 선교 의식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20일 레지오 마리애 광주 세나뚜스 전 단장 김영대(루도비코)씨를 초청 선교 특강을 실시했다.
김 전단장은 신자들에게 생활 속에서 복음을 증거하는 일은 결코 힘든 일이 아니다 라며 선교사란 한 영혼을 사랑하고 하느님의 복음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사람으로 자신감 용기 신념을 가지고 복음을 전할 것 을 신자들에게 당부했다.
군산=신현숙 명예기자 cheska16@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