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교구 원주 1·2지구 친목모임인 30대 바오로회(회장 백정현)·40대 반석회(회장 최종현)·50대 베드로회(회장 이성호) 회원들이 15일 원주시 봉산동 천사들의 집에 한데 모여 체육대회를 열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막내인 바오로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40여명의 회원들은 선후배간 끈끈한 정을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한편 하느님 품 안에서 어려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는 모임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했다. 70여명의 회원들은 연령대별 모임과 봉사활동 시간을 갖고 있으며 매년 5월 전체 친목행사를 열고 있다. 원주=백정현 명예기자 joenn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