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희동본당(주임=장홍선 신부) 상지의 좌 꾸리아 소속 여성 레지오팀인 「천사의 모후」 쁘레시디움(단장=황숙자)은 5월 12일 1000차 기념 주회를 가졌다.「천사의 모후」 Pr.은 창단 때부터 장애인 보호 작업시설인 「비둘기집」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는가 하면 선교 쉬는신자 회두 환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레지오 활동의 모범이 되어왔다. 서상덕 기자 sa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