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성령쇄신봉사회(회장 안수길 대표지도 김대군 신부)는 23일부터 3회에 걸쳐 서울 신림동 성령쇄신봉사회 회관에서 내적치유를 위한 희망의 기도 피정을 갖는다.
최봉도 신부가 지도하는 이번 피정은 △23일(오전 9시30분) 일·사건의 치유/인간관계의 상처 치유/악의 세력과 구마/치유미사 △29일(오후 1시) 모태 상처의 치유/가계 치유/치유미사 △30일(오전 9시30분) 사랑의 상처와 음란의 상처 치유/무의식의 상처 치유/치유미사 일정으로 진행된다. 회비는 1만원. 문의 : 02-867-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