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압구정1동본당(주임=소원석 신부)은 5월 23일 오전 10시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607 현지에서 교구장 정진석 대주교 주례로 새성당 봉헌식을 가졌다.
2001년 2월 착공 후 3년3개월만에 완공된 새성당은 대지면적 230평 지상 4층(409평) 지하 3층 (427평) 규모로 성체조배실과 강당(지하 1층) 교리실.수녀집무실(지상 2층) 대성전(지상 3 4층) 등을 갖추고 있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